아리땁다 티스토리

너랑 나눠 먹고 싶어


 만 3~5세 사이의 아이들이 자기 장난감이나 물건을 친구가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에요. 그 시기 당연한 행동입니다.나눔을 충분히 배우기 전 단계의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은 아주 흔할 일입니다. 그렇다면 나눔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? 직접 보여 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. 집에서도 쉽게 보여 줄 수 있어요. 맛있는 빵을 사 와서 "이거 엄마가 정말 좋아하는 빵이거든 정말 맛있어! 엄마는 너랑 이 빵을 나눠 먹고 싶어.한 입 먹어볼래." 이런 식으로 하는 거죠. 부모가 기쁘게 나누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면 아이도 서서히 나눔이라는 개념을 알아가게 됩니다. 오늘의 표현은 "이 빵 정말 맛있어. 엄마는 너랑 이 빵을 나눠 먹고 싶어."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. "이 빵 정말 맛있어. 엄마는 너랑 이 빵을 나눠 먹고 싶어."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. "이 빵 정말 맛있어. 엄마는 너랑 이 빵을 나눠 먹고 싶어." 잘 하셨습니다. 

오늘 배운 표현 꼭 실천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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